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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구글 클라우드, ‘자율형 AI 에이전트’ 통합...“데이터 장벽 허물고 업무 생산성 혁신 ”
2026. 4. 29. 오전 9:53
AI 요약
세일즈포스가 구글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양사 플랫폼 전반에서 엔드투엔드 워크플로우를 구현하는 AI 에이전트 통합을 확대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번 협력은 데이터 파편화와 시스템 간 단절 해소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에이전트포스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가 연동되어 슬랙과 구글 워크스페이스 환경에 즉시 배포 가능하며, 사용자는 슬랙에서 자연어 요청만으로 구글 슬라이드·문서·시트·PDF의 분산 정보를 구조화해 보고서를 생성하고 제미나이의 통합으로 구글 미트 녹취록 생성·대화 요약·앱 간 통합 검색 등 비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제로 카피 아키텍처와 세일즈포스의 아틀라스 추론 엔진을 통한 제미나이 네이티브 지원으로 텍스트·이미지·영상 통합 분석과 구글 레이크하우스 기반 보안, 인포매티카를 통한 외부 소스 보안 정책 적용 및 빅쿼리 통합 관리를 지원하며 현재 1,4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제미나이를 활용 중이고 웨이페어·펩코·바이오닉 등 고객 사례가 소개되었는데 펩코는 세일즈포스 데이터와 구글 빅쿼리를 연계해 6천400만 개의 고객 데이터를 2천400만 개로 ��합해 개인화 마케팅 접점을 25%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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