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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 “멀티 에이전트 시대, AI 운영·통합 역량 중요해진다”
2026. 5. 14. 오후 2:00

AI 요약
생성형 AI와 업무별 AI 에이전트 도입이 동시에 늘어나면서 기업 내부 시스템이 더 복잡해져 여러 AI와 데이터를 어떻게 연결·통제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2026’에서 이를 ‘멀티 에이전트 시대’로 정의하며 염동훈 대표는 핵심 경쟁력이 모델 성능이 아닌 복잡한 AI 환경을 운영·통합할 수 있는 역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지난해 연간 총매출 약 1조 75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 성장해 창사 이후 처음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히고, 커스터머 제로·프로젝트 마기 등 멀티 에이전트 기반 개발 체계와 AI 코드 검증·거버넌스 필요성을 강조하며 엔터프라이즈 AI 운영 플랫폼 ‘에어 스튜디오’를 공개해 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 다양한 AI 플랫폼과의 연결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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