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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만 ‘10만 에이전트’ 북적…AI가 사고 못치게 ‘신분증’ 지급
2026. 4. 23. 오전 12:02

AI 요약
AI 에이전트 도입이 늘면서 수만 명의 에이전트를 관리하는 거버넌스 문제가 최우선 해결 과제로 떠올랐고, 구글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넥스트 2026에서 이를 해결할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플랫폼의 핵심은 에이전트 신원(Agent Identity)으로, 에이전트마다 암호화된 ID를 부여해 사람과 구별하고 모든 행동을 기록하며 권한 범위를 설정해 업무 밖의 데이터와 시스템 접근을 차단하고 사후 추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광고그룹 WPP는 구글 플랫폼에서 10만 개의 에이전트를 가동 중이고 버진 보이지스는 1000개, GE어플라이언스는 800개를 운영 중이며 구글 경영진은 에이전트 수 증가에 따른 관리와 보안 위협 대응의 중요성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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