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마이클 델 "AI는 이제 기업 운영 자체…개방형 인프라 생태계 확대한다"
2026. 5. 19. 오전 5:30
AI 요약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회장은 18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TW) 2026 기조연설에서 AI가 기업 운영 자체로 자리잡고 있으며 에이전틱 AI와 온프레미스·분산형 인프라 중심의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전략으로 '델 AI 팩토리'를 전면에 내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델은 퍼블릭 클라우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온프레미스와 하이브리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사 조사에서 AI 워크로드의 67%가 이미 클라우드 밖에서 운영되고 응답 기업의 88%가 최소 1개 이상의 AI 워크로드를 온프레미스에서 실행한다고 소개했고, 구글 제미나이·오픈AI GPT·코덱스·팔란티어 AIP 등 타사 모델을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데이터·보안·비용·지적재산권에 대한 통제권 유지의 중요성, 전력·냉각 문제와 AI 맞춤 보안·거버넌스 재설계 필요성을 지적하며 AI의 민주화와 개방성·안전성 확보를 강조했습니다.
!["인프라부터 모델까지…'AI 풀스택'으로 기업 혁신"[KIW 2026]](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2922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