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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냐, 제미나이냐…서울대 'AI 캠퍼스' 파트너는?
2026. 5. 8. 오후 5:51

AI 요약
서울대가 교내 전 구성원이 사용할 거대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구축해 ‘AI 네이티브 캠퍼스’로 전환하는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서울대는 4월 비드프로에 '구성원 선호 반영 교육·연구용 생성형 AI 단일 서비스 도입' 공고를 내고 자체 예산 33억788만원을 배정했으며 재학생 2만9000여 명과 교원·연구원 약 9000명을 대상으로 1년 계약의 엔터프라이즈급 교육용 AI 서비스를 도입해 이르면 6월 말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파트너사로는 오픈AI와 구글이 유력하고 서울대는 질문은행(PDB) 구축 등 AI 사용 사례 분석을 통해 교육 커리큘럼과 수업 방식을 개선하며 안정성·보안성·교내 활용성을 우선 고려해 업체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