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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챗GPT냐, 제미나이냐…서울대 'AI 캠퍼스' 파트너는?
2026. 5. 8. 오후 5:53
AI 요약
서울대는 교내 전 구성원이 사용할 엔터프라이즈급 교육·연구용 생성형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4월 비드프로에 관련 사업 공고를 내고 자체 예산 33억788만원을 배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재학생 2만9000여 명과 교원·연구원 약 9000명을 대상으로 학습자료 작성·수업·연구 지원 기능을 제공하며 질문은행(PDB) 구축과 AI 사용 사례 분석을 통해 커리큘럼과 수업 방식을 개선할 계획이고, 서비스는 통합인증(SSO)로 접속해 이르면 6월 말 시작할 예정입니다. 입찰에서는 안정성·보안성·교내 활용성을 우선 고려하며 오픈AI와 구글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해외 사례로 캘리포니아주립대의 챗GPT 에듀 도입과 예일대의 제미나이 포 에듀케이션 구축이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