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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무선망 투자 경쟁…글로벌 대기업 연평균 500억원 지출
2026. 4. 28. 오후 3:09

AI 요약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확산으로 사내 와이파이가 AI 워크로드·로봇·스마트빌딩을 구동하는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무선망 투자가 본격화하고 있으며, 시스코 2026년 무선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의 80%가 최근 5년간 무선망 투자를 확대했고 이 중 29%는 무선 예산을 50% 이상 늘렸으며 향후 4~5년간 82%가 예산 증가를 예상했습니다. AI 앱과 워크로드를 이미 도입한 기업은 28%이고 2027년에는 79%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현재 와이파이5는 43%로 가장 널리 쓰이지만 와이파이6E/와이파이7을 이미 도입한 기업은 19%이고 향후 1년 내 도입을 계획한 기업은 59%입니다. 무선망 투자로 운영 효율(78%), 직원 생산성·고객 경험 개선(각 75%)과 매출(68%) 개선 효과를 본 기업이 많았던 반면 무선 운영 복잡성이 증가했다고 응답한 기업은 98%였고 최근 12개월간 한 건 이상의 무선 보안 사고를 경험한 기업은 85%, 무선 보안 사고로 금전적 손실을 입은 기업은 58%였으며 이 중 절반은 연간 손실 규모가 100만달러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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