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시대 진짜 병목은 ‘전력’… 컴퓨팅을 넘어 인프라 전략 재설계해야 할 때 [기고]
2026. 4. 22. 오전 7:00
AI 요약
인공지능 도입으로 기업들이 GPU 확보와 컴퓨팅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나 실제 병목은 전력으로, 전력망 연결·인허가·지역 수용성 문제 등으로 데이터센터 구축이 지연되거나 중단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2023년 이후 미국에서 약 64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지연·중단됐습니다. AI 워크로드는 변동성이 크고 랙당 전력 소비가 높아 일부 기업은 자체 발전이나 대체 에너지를 검토하며 초기 설계 단계부터 예측 가능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시스템, 데이터·워크로드 분산, 계층형 스토리지 등으로 데이터 이동을 최소화하고 동적 탄소 절감·상시 압축 최적화 같은 기술로 전력 소비를 최대 30~40%까지 절감하고자 합니다. AI 시대의 경쟁력은 연산 속도가 아니라 전력·데이터·인프라를 통합적으로 설계·운영하는 역량에 달려 있고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고성능 스토리지 플랫폼(VSP)과 자동화 기반 인프라·데이터 관리 기술로 이러한 전환을 지원합니다.


![[WIS 2026] SKT, '풀스택 AI' 역량 선보인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0/news-p.v1.20260420.8de7c9691fbc4dcf833ba9bb6dd28c53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