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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AI 성패 가르는 데이터…IBM, '잠들지 않는' 스토리지 시대 연다
2026. 5. 27. 오후 12:21
AI 요약
IBM은 차세대 스토리지 전략 'IBM 퓨전'을 공개했으며, 이는 IBM 스토리지 스케일과 스토리지 세프(Ceph)를 결합한 통합형 인프라로 컨테이너 기반 AI 환경과 VM 워크로드, GPU·AI 프레임워크를 연계해 레드햇 오픈시프트·엔비디아 GPU·IBM 왓슨x 등을 통해 AI 인프라 구축 기간을 수개월에서 수주 수준으로 단축하고 타사 스토리지까지 AI 파이프라인에 투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에이전틱 AI 기반 운영 자동화 기능을 적용한 자율형 스토리지 플랫폼 '플래시시스템.ai'를 선보여 자연어 인터페이스와 SLA 기반 자동화, 플래시코어 모듈(FCM)을 통한 실시간 입출력 분석으로 랜섬웨어 징후와 이상 행위를 탐지하고 한국어 기반 자연어 명령 처리를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IBM은 기업들이 데이터 파편화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약 3분의 2가 온프레미스에 남아 있고 조직의 8%만이 AI 유즈케이스를 충분히 지원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진단하며 데이터 통합과 스토리지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