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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후 내다본다…AI부터 양자내성까지” IBM의 재해복구 전략은
2026. 5. 7. 오전 6:00

AI 요약
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디지털 컨티뉴이티(Digital Continuity) 2026' 행사에서 이창원 한국IBM 과장은 스토리지 인프라 비즈니스 회복탄력성 전략을 발표하며 IBM 플래시시스템에는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AI와 양자내성암호 기능이 포함돼 양자컴퓨터 상용화되는 5년, 10년 후에도 데이터 보호 구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IBM은 지난 2월 차세대 스토리지 시스템 9600·7600·5600 라인업을 공개했고 이달 5일 한국에 본격 출시했으며 신규 라인업은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0% 향상된 데이터 효율성과 EDSFF 폼팩터 채택, 에이전틱AI 기반 관리 기능(플래시시스템AI)과 강화된 랜섬웨어·데이터 보호 역량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장은 재해복구(DR)와 랜섬웨어 대응을 최우선 위협으로 지목하며 UPS 설비 화재로 10개 이상 기업 서비스가 영향을 받은 사례를 들어 DR이 미비한 서비스는 장애 장기화와 복구 지연을 겪었고 체계적 DR을 갖춘 고객사는 같은 재해 상황에서 4시간에서 6시간 내 주요 서비스를 대부분 정상화했다고 전하며 스토리지를 지능형 핵심 인프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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