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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C發 냉각 솔루션 수요 급증...공조가 DC 설계 핵심
2026. 5. 8. 오전 8:44

AI 요약
생성형 AI와 고성능컴퓨팅 수요 증가로 서버 발열 제어가 데이터센터 설계의 핵심 요소가 되면서 AI 데이터센터 확산이 HVAC(냉난방공조) 시장의 성장 축을 바꾸고 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지난해 485TWh에서 2030년 950TWh로 증가하고 AI 특화 데이터센터 전력은 세 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 증가분 가운데 냉각 등 인프라 수요가 약 20%를 차지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에 캐리어·존슨콘트롤즈·슈나이더일렉트릭 등 글로벌 업체들은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고, 델오로와 맥킨지는 액체냉각 및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의 큰 성장을 전망했으며 LG전자는 데이터센터향 냉각 수주가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했다고 밝혔고 삼성전자는 플랙트그룹 인수로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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