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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키스코어, 국제인공지능대전서 액체 냉각 솔루션 '아쿠아엣지' 공
2026. 5. 6. 오후 4:11
AI 요약
엠키스코어(MKISCORE)가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차세대 AI 인프라의 발열 제어를 위한 맞춤형 액체 냉각 솔루션 아쿠아엣지(AQUAEdge)를 공개했습니다. 아쿠아엣지는 기존 공랭식 데이터센터 구조를 크게 변경하지 않고 랙 단위 배관 개조로 수냉식 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단일 랙당 전력 소모가 최대 600k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엔비디아의 루빈이나 DGX B300 등 고전력 환경에서 공랭식 설비로는 방지할 수 없는 스로틀링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회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컴퓨팅 자원 강화 사업에서 NHN클라우드와 협력해 957대 규모의 서버실 인프라로 총 7656장의 B200 칩의 열을 수냉으로 제어했으며, 현재까지 공급한 총 2만 342장의 연산 장치 물량 중 절반을 초과하는 1만 216장이 수냉식 기반으로 설계됐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