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엠키스코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결합한 AI 풀스택 인프라 시연
2026. 5. 7. 오후 2:50

AI 요약
엠키스코어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서버 인프라부터 지능형 서비스 앱까지 전 단계를 포괄하는 AI 풀스택 인프라를 선보였으며 엔비디아 소속 스타트업 에이전트 스테이션과 협업해 '인공지능 신당' 콘셉트 부스에서 가상 비서 기술을 지연 없이 구현하는 과정을 시연했습니다. 엠키스코어는 액체 냉각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워 지금까지 유통한 약 2만 장의 칩 중 절반 이상인 10216장을 수냉 방식으로 처리해 기술 데이터를 축적했다고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 예산이 배정된 1조 4600억 원 규모의 AI 자원 강화 사업에서 NHN클라우드 실무 총괄을 맡아 총 7656장의 B200 GPU를 수용하기 위해 957대 규모의 랙을 다이렉트 리퀴드 쿨링(DLC) 방식으로 설계·시공했으며 향후 엔비디아의 차세대 600kW급 장비 운영을 위해 자사 냉각 솔루션 아쿠아엣지 보급과 데이터센터 현대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