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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MS 제치고 'AI 컴퓨팅' 세계 1위 올라..."자체 칩 TPU의 힘"
2026. 4. 27. 오후 6:00

AI 요약
비영리 연구단체 에포크 AI는 구글이 2025년 4분기 기준 전 세계 누적 AI 컴퓨팅 용량의 약 4분의 1을 보유해 최대 규모의 AI 컴퓨팅 자원 보유자가 될 것으로 추정했으며, 구글의 총연산 능력은 약 5.2M H100e로 이 중 TPU가 약 3.9M H100e를 차지해 엔비디아 칩(1.3M)의 3배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MS는 약 3.6M H100e(대부분 GPU), 메타는 약 2.1M, 아마존은 약 1.8M(약 1.3M GPU·0.5M 트레이니엄)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는 자체 칩과 데이터센터·모델·제품을 포함한 풀스택 AI 전략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고 말했고, TPU는 딥마인드와 12년간 협력해 개발했으며 구글은 2025년 4분기에 매출이 48% 증가했고 2025년 매출이 700억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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