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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엔비디아, AI 인프라 운영 경쟁 본격화…차세대 AI 팩토리·슈퍼컴 공개
2026. 4. 6. 오전 10:08

AI 요약
HPE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컴퓨팅, GPU, 네트워크, 액체 냉각,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풀스택 AI 컴퓨팅 포트폴리오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해 AI 구축과 확장 단순화 및 데이터 분석·인사이트 도출 속도 향상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하드웨어로는 2세대 엑사스케일급 HPE 크레이 슈퍼컴퓨팅 GX5000에 엔비디아 기술을 적용하고 GX240 블레이드는 최대 16개 베라 CPU(랙 단위 최대 640개)를 탑재하며 퀀텀-X800 인피니밴드(800Gb/s) 선택을 제공하고, 베라 루빈 NVL72(2026년 12월)·컴퓨트 XD700(랙당 최대 128 GPU, 2027년 초) 등 제품을 내놨습니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멀티 인스턴스 GPU 기반 멀티테넌시, 수세 가상화 및 쿠버네티스·레드햇 통합, 엔비디아 미션 컨트롤로 오케스트레이션·모니터링 등을 지원하며 아르곤 국립연구소, HLRS, 허드슨리버트레이딩, KISTI 등이 해당 플랫폼을 도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