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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올해 말 ‘모두의 AI’ 내놓을 것…전 국민이 한글처럼 사용”
2026. 5. 31. 오후 12:00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지난 29일 기자 간담회에서 국민 모두에게 인공지능의 편리함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서비스 모두의 AI를 올해 말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의 AI는 단순한 챗봇을 넘어 사이버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AI 에이전트를 통해 여권 등 행정·사무 서류를 찾아 작성해 주는 등 복잡한 업무를 대신하고 노년층 특화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며 한국 기업이 정부 지원을 받아 독자 개발합니다. 정부는 모두의 AI를 2028년까지 요금 없이 제공할 계획이며 배 부총리는 서비스 개발 기업들과 논의해 이후에도 무료로 제공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했고, 아울러 GPU 중심의 AI 고속도로 구축과 함께 2030년까지 GPU 26만 장을 들여올 예정이라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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