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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GPU 하나에 머물지 않는다”…엔비디아, AI 인프라 승부수 [컴퓨텍스2026]
2026. 6. 2. 오후 12:09
AI 요약
2일 타이베이 미디어 질의응답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엔비디아가 GPU 중심 기업을 넘어 AI 인프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메모리 시스템과 암호화 등 보안 기능을 포함해 서로 다른 7개의 칩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공급과 관련해 HBM3E, HBM4, CoWoS, 웨이퍼, 패키징, 커넥터, 실리콘포토닉스 등 공급망 전반의 지원으로 강한 성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공급량을 확보했으나 여전히 공급 제약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CPU 베라는 AI 에이전트를 위해 설계된 완전히 새로운 CPU로 지난 25년간 보기 어려운 수준의 싱글 스레드 성능 도약과 나노초 단위 응답 속도 및 에너지 효율성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