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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용 아닌 수익"… 젠슨 황의 선언
2026. 6. 1. 오후 6:0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6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 AI가 비용이 아닌 수익을 창출하는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선언하며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더 많은 GPU·CPU·메모리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의 본격 양산과 AI 에이전트용 CPU '베라', MS와 합작한 노트북 칩 'RTX 스파크', DGX 스테이션 포 윈도(128GB·748GB) 등을 공개했고 DGX에 HBM을 PC에 장착한 첫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베라 루빈에 HBM4와 소캠2가 탑재되는 만큼 국내 메모리업계의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등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