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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PC로 韓과 메모리 동맹 강화 예고… ‘삼쏘 회동’ 추진
2026. 6. 2. 오전 4:3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일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해 개발한 PC용 AI칩 'RTX 스파크'를 공개하며 PC를 개인용 슈퍼컴퓨터로 재정의하고 AI PC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RTX 스파크는 블랙웰 GPU와 그레이스 CPU, 고성능 메모리를 통합해 하반기(7∼12월) 탑재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며, 황 CEO는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가 탑재된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행사 후 국내 기업인들과 '코리안 파트너 나이트'를 열었고 곧 방한해 5일 최태원·정의선·구광모·박정원·이해진 등과 회동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5일 저녁 서울 성수동의 한 삼겹살 음식점을 예약했다고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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