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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SK AI 사령탑 총출동…젠슨 황이 치킨집 부른 이유
2026. 6. 7. 오후 5:15
AI 요약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후 7시께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한 SK그룹 주요 사장단과 저녁을 겸한 '2차 깐부회동'을 가졌으며 이는 작년에 이어 2번째로 엔비디아 측 요청·제안으로 성사됐습니다. 이 자리엔 최 회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김주선 SK하이닉스 AI 인프라담당 사장,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정석근 SK텔레콤 AI CIC장 겸 CTO가 동석했고 HBM과 AI 반도체·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및 피지컬 AI 등 양사 협력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황 CEO는 이날 오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우래옥에서 오찬을 하고 이후 강남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김택진 엔씨 대표와 회동했으며 오후 5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