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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과 2차 '깐부 회동'...확대되는 AI 동맹
2026. 6. 8. 오전 1:09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7개월여 만에 같은 치킨집을 찾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SK하이닉스·SK텔레콤 사장단 등과 회동하며 국내 인공지능 협력사들과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황 최고경영자는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계획을 곧 발표하겠다고 예고했고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은 수년간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방한 나흘째 아침 서울 종로구의 SK서린빌딩을 찾아 최 회장을 다시 만난 뒤 협력 청사진을 발표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