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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2026. 6. 5. 오후 2:40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입국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회동해 인공지능(AI)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며, 날짜와 장소·구체적 의제는 아직 협의 중이라고 과기정통부가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는 AI 3대 강국을 목표로 2030년까지 첨단 GPU 26만장을 확보할 계획이라 이번 회동에서 엔비디아 GPU 조기 공급과 국내 기업과의 협력 방안, 민관 협력 확대 등이 주요 의제로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황 CEO는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사흘간 T1이 운영하는 PC방 방문과 홍대 만찬 등 일정을 소화하며 이번 만찬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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