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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자율주행 등 AI 생태계 전반 협력 확장… 들썩이는 재계
2026. 6. 4. 오전 6:04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개월 만에 한국을 방문해 4일 저녁 도착한 뒤 5일부터 본격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5일 저녁 예정된 기업 총수들과의 삼겹살 회동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합류를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황 CEO는 로봇·피지컬 AI와 자율주행 등 AI 및 로보틱스 분야에서 국내 대기업과 스타트업과의 전방위적 협력을 본격화하고 네이버 제2사옥 방문, 프로야구 시구, 예능 출연 등 친근한 이미지 전략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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