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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들썩인 'AI 황제' 젠슨 황…팬 사인회에 기업 총수들까지 집결
2026. 6. 5. 오후 2:46

AI 요약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 앞에는 엔비디아 창업자 겸 CEO 젠슨 황의 모습을 보기 위해 130여명의 취재진과 팬이 몰렸고 황 CEO는 현장에서 셀카와 사인을 해주며 한국 방문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취재진에게 한국의 모든 파트너와 고객사에 감사하다며 AI 구축 작업은 더욱 빨라지고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훨씬 더 큰 규모가 될 것이며 내년은 아주 큰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고 한국을 위해 아주 많은 비즈니스를 가져왔으며 깜짝 선물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저녁 황 CEO는 홍대 인근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소 회동을 갖고 이후 AI·로봇 스타트업 간담회, 서울대학교 방문, 주요 그룹 사옥 순방 등을 이어갈 예정이며 업계는 엔비디아와 한국 기업들의 협력 확대와 차세대 AI 인프라·로봇 및 AI 반도체 분야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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