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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내일 한국에...삼겹살 만찬·시구까지 '종횡무진' 예고
2026. 6. 4. 오후 7:0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내일(5일) 오후 5시쯤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해 APEC 이후 7개월 만에 방한합니다. 방한 첫 일정은 서울 시내 삼겹살집 만찬이며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하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큽니다. 이후 잠실 두산 홈경기 시구(등번호 93번)와 7일 김택진 NC소프트 대표와의 면담, 8일 업스테이지 등 스타트업·로봇·AI 기업들과의 만남, 네이버 본사 방문 및 서울대 AI·로보틱스 연구소 방문 검토 등 주요 기업·연구기관과의 개별 면담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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