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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오늘 방한…재계 총수·AI 스타트업·서울대까지 '광폭 행보'
2026. 6. 4. 오전 8:4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르면 4일 저녁 한국에 입국해 8일까지 나흘간 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를 둘러보는 방한 일정을 소화할 전망입니다. 5일 저녁 서울 성수동의 한 삼겹살집에서 최태원, 정의선, 구광모, 이해진 등과 만나 HBM, AI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로봇, 피지컬 AI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LG트윈타워·현대차 양재사옥·네이버 '1784' 방문을 조율 중입니다. 7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의 협의와 8일 업스테이지·노타·베슬AI 등 AI·로봇 스타트업과의 비공개 간담회가 예정돼 있으며 같은 날 늦은 오후 출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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