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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황, 로봇·AI로 한국 제조업 바꾼다
2026. 6. 7. 오전 5:46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개월 만에 한국을 방문해 5일(현지시각)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이상혁(페이커)과 만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 네이버 경영진과 잇따라 회동하며 저녁 만찬을 가졌습니다. 그는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용 HBM4 공급사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사가 모두 자격을 갖추고 현재 생산에 들어갔다고 공식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반도체·자동차·조선 등 제조 분야에 엔비디아의 피지컬 AI를 접목해 한국을 실증 거점으로 삼겠다고 강조했으며 서울 R&D 센터 채용을 시작하고 "몇 가지 놀라운 소식"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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