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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5일 방한⋯AI·로봇·반도체 협력 '광폭 행보'
2026. 6. 4. 오후 3:11

AI 요약
황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5일 오후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며 방한 기간 나흘간 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를 두루 살필 예정입니다. 방한 일정으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의 회동 가능성, 7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의 면담, 8일 업스테이지·노타·베슬AI 등 스타트업 대표들과의 비공개 간담회 및 서울대 AI연구원·로보틱스 연구소 방문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논의 의제로는 반도체(HBM 포함), AI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로봇, 피지컬 AI 분야 협력 방안이 거론되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과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 등 대중 일정도 추진되고 출국은 8일 늦은 오후 또는 9일 오전으로 예상됩니다.







![[단독] 젠슨 황, 5일 김포로 온다…AI 협력 논의 가속](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6/04/9e5f31a7-1751-4efb-b588-50d1c226670a.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