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4일 방한 전망…AI·로봇 협력 논의 본격화
2026. 6. 4. 오전 6:49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르면 4일 저녁 입국해 나흘간 국내 산업계와 학계를 폭넓게 만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 방한 기간에는 5일 저녁 서울 성수동 삼겹살 식사 자리에서 최태원, 정의선, 구광모, 이해진 등이 참석할 것으로 거론되며 HBM, AI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로봇, 피지컬 AI 등 협력 의제가 논의될 가능성이 크고, 7일에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게임·AI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 CEO는 8일에는 AI·로봇 스타트업 비공개 간담회와 서울대 연구소·학생 방문을 조율 중이며 주말 tvN 토크쇼 출연과 잠실야구장 시구 일정 후 8일 늦은 오후 출국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단독] 젠슨 황, 5일 김포로 온다…AI 협력 논의 가속](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6/04/9e5f31a7-1751-4efb-b588-50d1c226670a.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