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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회동 시즌2' 젠슨 황, 오늘 방한…AI 협력 방안 논의할 듯
2026. 6. 4. 오전 9:01

AI 요약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이르면 4일 저녁 한국에 입국해 나흘간 국내 정·재계와 학계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행보를 이어가며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생태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주요 기업 총수, 스타트업, 대학 연구진 등을 만날 예정입니다. 5일 저녁 서울 성수동의 한 삼겹살 음식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이른바 2차 깐부 회동을 갖고 HBM, AI 데이터센터 구축, 자율주행, 로봇 등 차세대 AI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해외 출장으로 불참합니다. 방한 기간에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면담, LG·현대차·네이버 제2사옥 1784 방문, 7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면담, 8일 업스테이지·노타·베슬AI 등 스타트업 간담회 및 서울대 AI연구원·로보틱스 연구소 방문과 함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잠실야구장 시구 등을 진행한 뒤 8일 늦은 오후 출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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