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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4일 방한 전망…AI·로봇 협력 논의 본격화
2026. 6. 4. 오전 7:29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이르면 4일 저녁 한국에 들어와 나흘간 방한하며 5일 저녁 서울에서 최태원, 정의선, 구광모, 이해진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회동해 HBM, AI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로봇, 피지컬 AI 협력 의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한 기간 황 CEO는 LG트윈타워, 현대차 양재 사옥, 네이버 제2사옥 1784 방문과 AI·로봇 스타트업 비공개 간담회, 서울대 AI연구원 및 로보틱스 연구소 방문과 학생들과의 교류 등을 조율·추진 중입니다. 또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과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 등 대중 행사에 참여한 뒤 8일 늦은 오후 출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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