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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8일 韓 기업 릴레이 회동…AI 동맹 보폭 넓힌다
2026. 6. 6. 오후 7:4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식당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만찬을 했고, 오는 8일 네이버·LG그룹·현대차그룹을 잇달아 방문할 예정입니다. 황 CEO는 한국에 AI 연구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엔비디아는 서울 근무 조건의 AI 기술센터 소속 피지컬 AI 담당 솔루션 아키텍트 채용 공고를 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전략을 중심으로 HBM 등 반도체 공급망 관련 협력(SK·삼성전자·SK하이닉스), LG의 로보틱스·AI(엑사원) 연계, 현대차의 자율주행(SDV)·공장 디지털 트윈(옴니버스) 및 네이버의 클라우드·로봇·디지털 트윈·5G 특화망 역량이 논의 대상으로 거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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