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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만서 젠슨 황 만나 ‘AI 시대’ 협력 방안 논의
2026. 6. 2. 오전 10:59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1일(현지시각) 대만 타이베이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만나 인공지능 시대 양사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양사 경영진 회동 사실을 자사 SNS로 전하며 시가총액 1조달러 달성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AI 메모리 분야 성과를 되새기며 AI 인프라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삼성·SK·LG·네이버 등 30여개 파트너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코리안 파트너 나이트에 참석해 HBM의 중요한 요소로 성능·품질·신뢰성·공급 능력을 꼽으며 SK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고 로보틱스를 중요한 투자 분야로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방한 일정에서 최 회장과 다시 만날 것으로 관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