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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아버지' 김정호 "AI의 본질은 메모리, 향후 반도체 수요는 100배 그 이상"
2026. 5. 12. 오전 11:06
AI 요약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김정호 교수는 HBM 개념과 상용화를 주도한 인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가 코스피를 끌어올리며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AI의 본질은 메모리라며 AI 성능은 메모리의 속도와 용량의 곱으로 표현될 수 있고, AI 경쟁이 모델 중심에서 메모리 중심의 인프라 게임으로 이동해 HBM과 낸드 플래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러한 흐름에서 언젠가는 삼성이 엔비디아를 넘을 수도 있다는 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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