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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불장 올라탄 삼성전자·SK하이닉스…"단군 이래 최고의 기회"
2026. 5. 12. 오전 9:24
AI 요약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며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단군 이래 최고의 기회를 맞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김정호 KAIST 교수는 AI의 본질이 메모리라며 AI 경쟁이 모델에서 메모리·인프라 경쟁으로 이동했고 AI 성능은 메모리의 속도와 용량의 곱으로 결정되며 낸드 플래시와 HBM이 동시에 중요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기회가 되고 삼성은 파운드리 역량까지 있어 풀 스택 경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김 교수는 우위가 유지되려면 방심해서는 안 되며 후발주자와의 격차가 약 3년에 불과하고 경영 실수나 노사 문제 등으로 기회가 사라질 수 있으며 메모리 수요는 개인화·멀티모달·AI 에이전트 확산 등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자본과 전력, 지불 능력이 관건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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