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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발 메모리 훈풍에 1분기 잠정 영업이익 57.2조원 ‘신기록’
2026. 4. 7. 오전 7:49

AI 요약
삼성전자는 7일 연결 기준 올 1분기 매출이 133조원, 영업이익이 57조2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분기 기준 매출·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이자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50조원을 돌파했으며 이 수치는 증권가 컨센서스 38조1166억원보다 약 50% 높고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43조6011억원을 한 분기 만에 넘어섰습니다. 이번 실적은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범용 D램과 낸드 가격이 크게 상승한 영향으로, 증권가는 DS 부문 영업이익을 약 50조원·D램에서만 40조원 이상으로 추정했고 파운드리 적자 축소, HBM4 양산·원·달러 환율 상승·갤럭시 S26 판매 호조도 기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가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200조원 안팎에서 300조원대로 상향했으며 KB증권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삼성전자가 올해 327조원, 내년 488조원의 영업이익으로 엔비디아 예상치(485조원)를 넘어서 글로벌 1위에 오를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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