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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4조 벌어… AI發 초호황은 계속된다 [뉴스 투데이]
2026. 4. 30. 오후 6:27
AI 요약
삼성전자는 30일 연결기준 1분기 매출 133조9000억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으며 DS부문은 매출 81조7000억원·영업이익 53조7000억원으로 반도체로만 약 54조원을 벌어 SK하이닉스를 제치고 반도체 1위 타이틀을 되찾았습니다. 글로벌 빅테크의 AI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고객사들이 2027년 물량을 선주문하거나 수년치 물량을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하는 등 반도체 초호황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는 2월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HBM4와 차세대 HBM4E 개발에 속도를 내 HBM4 매출이 3분기부터 HBM 매출의 절반을 넘기고 연간 과반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파운드리 사업은 수익성 낮은 공정을 정리해 부가가치 높은 공정 위주로 개편하고 노조 총파업에 대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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