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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가장 중요한 핵심 자산"…K반도체, '특허' 확보 총력
2026. 4. 25. 오전 9:30

AI 요약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AI 시대를 맞아 특허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기준 전 세계 특허 28만1857건으로 1년 새 1만6447건 증가했다고 사업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총 38조원의 R&D 투입으로 국내 특허 1만639건, 미국 특허 1만347건을 등록했고, SK하이닉스는 지식재산권 보유 건수가 2만1859건으로 전년 말(2만96건)보다 1763건 늘어 D램·HBM·낸드 등 메모리 관련 핵심 기술 특허 확보에 주력했습니다. 특허 분쟁 리스크 확대와 NPE 소송(미국에서 국내 기업 관련 소송 97건 중 NPE가 78건·80.4%), AI 반도체 시장 경쟁, 중국 후발주자 견제 등이 특허 확대 배경이며 삼성은 넷리스트와 HBM 관련 소송을, SK하이닉스는 모놀리식 3D의 HBM·낸드 관련 소송으로 미국 ITC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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