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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끌고 HBM이 밀었다”⋯ K-반도체 수출 36%, ‘지속성장의 조건’
2026. 4. 17. 오전 6:15

AI 요약
올해 1분기 반도체 수출은 785억 달러로 전체 수출 2194억 달러의 35.8%를 차지해 사상 처음 30%를 넘었습니다. 이는 AI 확산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고 DDR4 8Gb가 지난해 3월 1.35달러에서 올해 3월 13달러(863% 상승), 낸드 128Gb가 2.51달러에서 17.73달러(605% 상승)로 폭등하는 등 가격 상승과 수급 불균형의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캐파 확충에 나섰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호황이 기회인 동시에 업황 변동 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며 선제적 기술 개발·투자와 차세대 메모리·시스템 반도체 역량 확보를 통한 대비가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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