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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램 1위 굳혔다…AI發 공급난에 가격 60% 더 뛴다
2026. 6. 1. 오후 6:26

AI 요약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글로벌 D램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올해 1분기 글로벌 D램 매출은 970억달러(약 146조원)로 전 분기 대비 81% 증가했고 삼성전자는 1분기 D램 매출 373억2000만달러, 시장 점유율 38.5%로 1위를 유지하며 매출은 전 분기보다 93.4% 늘고 점유율은 2.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2위 SK하이닉스는 매출 279억8000만달러로 62.5% 증가했으나 점유율은 28.8%로 3.3%포인트 하락했고 3위 마이크론은 매출 217억5000만달러, 점유율 22.4%를 기록했습니다. 트렌드포스는 AI 애플리케이션이 추론 중심으로 확대되며 HBM·서버용 D램(RDIMM)·LPDDR5X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가 늘고 범용 D램 공급 부족이 지속돼 2분기 범용 D램 고정거래가격이 전분기 대비 58~63%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