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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테크 "D램 5년 계약하자"…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줄선다
2026. 4. 13. 오후 4:27

AI 요약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과 D램 장기공급계약(LTA)을 맺거나 협의 중이며 MS와는 DDR5 장기공급 계약을 위한 최종 조율을 벌이고 있고 계약은 올해부터 5년간 적용되며 규모는 수십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최저가격 규정과 전체 계약액의 10~30%를 미리 지급하는 조건 등을 논의 중입니다. 빅테크의 장기계약 추진은 AI 인프라 투자로 D램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예: DDR4 고정거래가격이 지난해 3월 1.35달러에서 지난달 말 13달러로 상승) 때문이며 이 영향으로 노트북·스마트폰 등 소비자 제품 가격이 상승해 삼성전자, LG전자 등 제조사들이 제품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D램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33조원·57조2000억원으로 집계됐고 증권업계는 SK하이닉스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6조6252억원·31조5627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