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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확대에 메모리 '장기 계약' 확산…빅테크 수요 대응
2026. 4. 8. 오후 2:25

AI 요약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메모리 수요가 늘면서 글로벌 메모리 업계가 3~5년 단위의 장기 공급 계약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브로드컴은 구글과 2031년까지의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마이크론은 처음으로 5년짜리 전략적 고객 계약(SCA)을 맺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고객사와의 계약을 연·분기 단위에서 3~5년 다년 계약으로 전환하거나 장기공급계약(LTA) 체결 논의를 진행 중이며, 이 같은 흐름은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D램 가격이 1분기 75~80% 상승했고 2분기에도 최대 50% 상승이 예상되는 상황과 맞물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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