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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파업’ 덮은 AI 열풍, “시장은 파업보다 반도체 수급 봤다”
2026. 5. 10. 오후 3:12

AI 요약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으나 시장은 탄탄한 수급 밸런스와 반도체 회복세에 주목해 지난 8일 주가가 26만8500원으로 7일(27만1500원) 대비 1.10% 하락 마감했지만 일주일 전인 4월 30일(22만500원)보다 21% 넘게 올랐습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반도체 사업에서만 54조원의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지난 2월 HBM4를 엔비디아에 공급했으며 AMD 납품 예고와 리사 수 AMD CEO·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애플과의 파운드리 협의 등으로 파운드리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노조는 11~12일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을 앞두고 있으며 ‘영업이익의 15% 지급안’이 제도화되지 않을 경우 오는 21일 총파업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장기화 시 실적 기대감이 차츰 꺾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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