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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000 뚫고 1만 간다”…삼전닉스·AI가 끌어올린 장밋빛 전망
2026. 5. 11. 오전 11:43
AI 요약
코스피가 8000선 돌파를 앞두자 JP모건은 기본 목표를 9000, 강세장 시나리오에서는 10000으로 제시하는 등 주요 외국계 IB와 국내 증권사들이 인공지능(AI)과 반도체의 강한 이익 성장세를 근거로 목표치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현대차증권은 연말 목표치를 9750으로 상향하고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12개월 선행 PER이 5.17배로 최근 20년 평균치인 10배를 크게 밑돈다며 PER이 8배로 재평가되면 지수 1만2000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JP모건은 삼성전자 노조 문제와 인건비 상승이 향후 영업이익에 7~12% 규모의 잠재적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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