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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도 AI·반도체 열풍 못 꺾어…대만 TSMC도 ‘사상 최대 이익’
2026. 4. 16. 오후 6:53

AI 요약
티에스엠시는 16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589억7천만 대만달러(30조8천억원), 매출액은 1조1341억 대만달러(53.0조원), 당기순이익은 5724억8천만 대만달러(26조7천억원)로 전년 대비 각각 61.9%, 35.1%, 58.3% 증가해 블룸버그 전망치(5424억 대만달러)를 웃도는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이익률은 58.1%로 전년 동기(48.5%)와 직전 분기(54.0%)보다 상승했으며, 티에스엠시는 엔비디아 칩과 에스케이하이닉스의 HBM을 결합한 인공지능 가속기를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블룸버그는 이번 실적이 중동 위기로 인한 데이터센터 수요 위축 우려를 덜어줄 수 있다고 평가했으며, ASML의 호실적과 함께 하이닉스의 1분기 실적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57조2천억원이고 에프앤가이드의 증권사 전망 평균은 하이닉스 영업이익 34조9천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