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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다음주 한국 온다…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2026. 5. 28. 오후 5:54
AI 요약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주 대만 GTC 타이베이 2026 주요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지난해 10월 APEC 참석 이후 약 7개월 만의 방한입니다. GTC 타이베이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리며 황 CEO는 첫날 기조연설에 나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와 AI 인프라 전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업계에서는 황 CEO의 방한을 계기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과 HBM, 차세대 AI 가속기, 파운드리 협력 및 LG·네이버 등과 클라우드·피지컬 AI 협력 방안이 논의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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