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다음주 한국 온다…반도체·AI 협력 논의할듯
2026. 5. 28. 오후 6:16

AI 요약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연례 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 주요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GTC 타이베이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리며 황 CEO는 첫날 기조연설에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와 AI 인프라 전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업계는 이번 방한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HBM, 차세대 AI 가속기, 파운드리 협력 논의와 LG·네이버 등과의 클라우드·피지컬 AI 협의가 이뤄질 가능성에 주목하며, 이번 방문은 한국·대만과의 공급망 협력 강화 흐름의 일환으로 풀이된다고 전했습니다.



![[진정자의 AI 반도체 이야기] AI 반도체 패권 시대, 한국과 대만은 어떻게 세계의 심장이 되었는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4/202605241003295505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