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최태원 회장, TSMC 웨이저자 회장과 대만 회동…AI 메모리 협력 강화
2026. 6. 4. 오전 9:12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웨이저자 TSMC 회장과 만나 차세대 AI 반도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SK하이닉스가 4일 밝혔다. 양사는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술과 TSMC의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HBM 개발과 첨단 패키징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AI 시장과 공급망 대응력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고객 맞춤형 AI 메모리 시장 선점과 AI 가속기·고성능 컴퓨팅(HPC)용 반도체 공급망에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협력 강도를 높이기로 했다.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https://img.etoday.co.kr/pto_db/2026/06/20260603144537_2341480_1200_416.jpg)
![[컴퓨텍스 2026]삼성·SK “AI 투게더”…나란히 메모리 공급망·기술력 과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02/news-p.v1.20260602.6d04d801f70c403e89ca86fbcbfab31c_P1.png)
![이재용 삼성 회장, 반도체 '턴키 솔루션'으로 글로벌 AI 시장 공략 [총수의 AI 광폭행보①]](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21213544_we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