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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웨이저자 2년 만에 회동⋯AI 반도체 동맹 강화
2026. 6. 4. 오전 8:38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3일 대만에서 웨이저자 TSMC 회장과 만나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SK하이닉스가 밝혔습니다. 양사는 AI 기술 트렌드와 시장 변화를 교환하고 차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과 첨단 패키징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하며, SK하이닉스의 AI 메모리 기술과 TSMC의 첨단 파운드리 역량을 결합해 반도체 공급망 병목에 대응하고 글로벌 빅테크 수요에 맞춘 고객 맞춤형 AI 메모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이번 만남은 지난 2024년 6월 이후 2년 만에 성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