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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최태원, 이틀 만에 다시 회동…SK·엔비디아 AI 협력 전면으로(종합)
2026. 6. 8. 오전 12:4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재회해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 SK하이닉스·SK텔레콤 경영진과 함께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AI 반도체와 통신 인프라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황 CEO는 SK하이닉스와의 협력 확대와 올 하반기·내년 더 큰 성장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내일 몇 가지 발표가 있을 수도 있다고 했고, HBM 수요 확대와 웨이퍼·패키징·실리콘 포토닉스·케이블 커넥터 등 공급망 전반의 부족 현상이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K와 엔비디아의 협력 범위가 반도체를 넘어 AI 데이터센터와 통신망 인프라로 확대되는 가운데 8일 오전 SK서린빌딩에서 황 CEO와 최 회장이 참석하는 미디어 질의응답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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